세대로교회는 힐링캠프입니다.
왜냐하면 영혼의 회복장소이기 때문입니다.(성영희 권사)


세대로교회는 양파입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것이 계속 나오기 때문입니다.(김정희 집사)


세대로교회는 나의 목발입니다.
왜냐하면 또 하나의 다리가 되어 설 수도 걸을 수도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유향분 집사)


세대로교회는 오케스트라입니다.
왜냐하면 아름다운 화음같은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김진선 집사)


세대로교회는 믿음의 바통터치입니다.
왜냐하면 축복받고 축복을 전하게 하기 때문입니다.(윤미애 권사)


세대로교회는 급식시간입니다.
왜냐하면 교회 갈 시간이 다가오면 설레고 빨리가고 싶고, 기분이 좋기 때문입니다(백서현 자매)


세대로교회는 헬스트레이너입니다.
왜냐하면 메마른 근육에 새 힘줄 같은 신앙의 근육을 만들어주었기 때문입니다.(이랑 집사)


세대로교회는 내 인생을 담은 영화필름입니다.
왜냐하면 내 삶의 귀중한 순간들이 이 공동체 속에 녹아있기 때문입니다.(왕선영 집사)


세대로교회는 인생 참고서입니다.
왜냐하면 인생 교과서인 성경을 잘 풀어서 삶에 적용하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김수현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