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마을 
예수마을은 세대로교회 교인이 누려야 할 가장 소중한 축복의 장입니다. 예수마을은 기존 교회의 구역예배와는 그 성격이 다릅니다. 초대교회가 성전에 있든지(큰 교회), 집에 있든지(작은 교회) 하나님을 예배하고, 가르치고, 교제하고, 전도하고, 봉사하였듯이 예수마을은 교회의 본질적 기능이 더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작은 교회입니다. 비행기의 두 날개가 다 붙어있어야 날 수 있듯이 두 모임에 붙어있을 때 신명나는 교회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모든 다음세대가 예수마당에 속한 것처럼, 청장년에서 노년에 이르는 모든 성도들은 예수마을에 속해야 합니다. 예수마을은 연령, 지역, 직업,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됩니다.
 
예수형제자매회
교우들간의 수평적 교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또래모임입니다. 남성 13개, 여성 14개 그룹이 있습니다.

송이 캠프 
각 예수마을별 또는 사역팀별로 한 송이(cluster)를 이루어 소그룹 안에서의 교제와 나눔을 갖는 미니 캠프입니다.

온가족 캠프
2년에 한차례 전 가족이 함께 캠프를 함으로 공동체의 교제와 하나됨의 다이나믹을 구축합니다.

세대로 바자회
바자회를 통해 필요한 물건들을 서로 제공하고 나누며, 산출된 이익금은 그 시기에 필요한 사역을 위해 사용됩니다.